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LPGA] 이미림, 양희영 1타차 4위..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2라운드

골프이야기(Golf)/LPGA

by capoer 2019. 7. 19. 13:45

본문

[골프대디] 미시간주 미들랜드 컨트리클럽에서 진행된 LPGA 20번째 대회 다우 그레이트 레이스크 베이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만달러, 우승상금48만5천달러) 1라운드 경기 결과

 

포볼(각자의 공으로 플레이후 좋은 스코어 하나만 기록) 플레이로 진행된 2라운드...

 

올시즌 1승(ISPA Handa Open)을 거둔 프랑스의 셀린 부티에 선수와 캐린 이셔 선수조, 잉글랜드의 스테파니 메도우 선수와 이탈리아의 글루리아 몰리나로 선수 조, 미국의 폴라 크리머 선수와 모건 프레슬 선수조가 10언더파 공동선두 그룹을 형성했네요.

 

올시즌 특별한 모습을 보이지 못했던 폴라 크리머 선수, 팀전으로 선두로 첫 모습을 드러내었네요.

 

이미림(NH투자증권), 양희영(우리금융그룹) 선수조는 선두와 1타차 9언더파 공동4위 그룹, 3,4 라운드 결승을 노려볼수 있는 자리에 위치 했네요

2라운드 선두로 출발한 캐나다의 브룩 핸더슨, 알레나 샤프 선수조는 4타를 줄이는데 그쳐 공동4위 그룹으로 밀려났네요.

 

맏언니 지은희(한화큐셀), 김효주(롯데) 선수조 8언더파 공동 10위, 최나연(SK텔레콤), 신지은(한화큐셀) 선수조 공동10위로  선두권에 포진하며 우승을 노려볼수 있게 되었네요.

 

태국의 주타누간 자매(아리야 주타누간, 모리야 주타누간)팀, 미국의 코다 자매(제시카 코다, 넬리 코다)팀 모두 5언더파 공동 23위로 2라운드는 무승부를 이루며 동반 본선진출에 성공하며 주말경이 재미난 모습을 보여줄수 있을것 같네요.

 

최고의 세계랭킹과 팀승리 3승조로 기대를 모았던 고진영(하이트진로), 호주의 이민지선수조는 4타를 줄이는데 그쳐 선두와 3타차 공동14위로 밀려났네요, 타수차이가 나지 않아 역전우승에 충분히 도전할수 있는 스코어네요.

 

재외동포팀 전인지(KB금융그룹), 뉴질랜드 리디아 고 팀 8언더파 공동10위, 박희영(이수), 미국의 제니퍼 송 팀 7언더파 공동14위.

 

한국선수팀 또는 한국선수가 속한 팀은 모두 컷통과에 성공하며 주말 경기 진출을 했네요.

 

2라운드 리더보드

 

[LPGA] 신지은-최나연 공동2위..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3라운드

 

[LPGA] 신지은-최나연 공동2위..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3라운드

[골프대디] 미시간주 미들랜드 컨트리클럽에서 진행중인 2019시즌 20번재 대회이며, 새로운 팀전의 형태로 올시즌 신설된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셔널(총상금200만달러, 우승상금48만5천달러) 대회..

tomorrows.tistory.com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